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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 TIMES
코로나 팬데믹 지속에서도 경안옵티칼(대표 노대현)의 행보는 독보적이다. 검증된 기술력과 품질로 소비자 니즈에 부합되는 아이웨어를 꾸준히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제2의 얼굴이자, 데일리 아이템으로 인식되고 있는 아이웨어 시장에서 경안옵티칼만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정체성은 최근 경향인 가치소비에 부합되며 소비자의 만족을 일구고 있다.
아이웨어 본연에 충실한 브랜드
2016년 ‘MERAKI’란 브랜드를 선보이며 아이웨어 시장에 등장한 경안옵티칼은 안경을 넘어 사람마다의 개성과 시대적 트렌드를 창조한다는 기치 아래 확고한 정체성을 성립해왔다. ‘뛰어난 기술력’, ‘최고급 자재’, ‘장인적인 디자인’ 3원칙을 고수해온 ‘MERAKI’는 높은 소비자 호응을 바탕으로 단기간 내 성장세를 보이기 시작한다. 특히 ‘MERAKI’의 가장 눈에 띄는 장점은 디자인이다. 20대에서 50대에 이르기까지 얼굴형과 취향, 행동반경,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최적화된 디자인을 제시하며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더욱이 지난 2017년 8월과 2018년 5월 프레임 디자인 특허등록을 마치며 확고한 아이덴티티까지 보유하게 된다. 이처럼 경안옵티칼이 디자인에 집중하는 것에는 안경테는 무엇보다 본연의 기능에 충실해야 한다는 철학 때문이다.
애초에 안경테는 그 용도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중량, 탄성, 강도, 착용감 등이 반영되어야 하는 품목이다. 하지만 다수의 소비자의 경우 기능적 부분 보단 스타일적 요소만 보는 경향이 크며, 꽤나 많은 업체들 또한 소비자의 이러한 니즈에 호응해 아이웨어 본연의 기능을 간과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문제 앞에 소비자가 원하는 트렌디 함과 안경테 본연의 기능적 요소를 충족하기 위한 치열한 노력이 현재 ‘MERAKI’의 정체성을 만든 것이다.
노대현 대표는 “스타일리시한 감각과 시생활의 편의성, 이 두 가지의 충족은 지금까지 경안옵티칼이 고수해온 디자인 철학”이라며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통해 최상의 아이웨어를 제공하도록 노력해 가겠다”고 전한다.
최고급 자재를 통해 나타나는 최고의 품질
디자인 외에도 ‘MERAKI’의 눈여겨 볼만한 특징은 ‘뛰어난 기술력’과 ‘최고급 자재’의 사용이다. 최근 국내 아이웨어 시장을 살펴보면 국내 유통업체 간의 단가 경쟁이 심화되면서 중국산 부품 사용이 증가세를 이루는 것을 보게 된다. 하지만 이와는 다르게 경안옵티칼은 철저히 고퀄리티의 원자재를 고수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실례로 주력 제품인 ‘와그너’의 경우 독일 GMBH&CO에서 원자재를 수입하고 있으며, ‘B-ti’의 경우 일본 원자재 수입으로 우수한 품질 형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원소재가 차별화 될 때 후가공 공정도 퀄리티가 높아진다는 가치관 때문이다. 이를 방증하듯 실제 기술력에 있어서도 지난 해 5~8g의 경량화와 한 단계 진보시킨 롱팁을 선보여 일선 안경원의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하였다.
이에 대해 노대현 대표는 “끊임없는 기술력 확보와 원자재 투자로 브랜드 가치 창출을 함은 물론, 소비자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디자인을 출시하고 있다”며 “유통시장을 리드하고 인정받을 수 있도록 소통하고 노력하여 업계에 긍정적인 기여를 해 나가겠다”고 밝힌다.
이처럼 브랜드 가치와 제품력으로 소비니즈에 대답하는 경안옵티칼이 지속적인 론칭으로 업계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기를 기대해 본다.
문의 : 010-2509-0813